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표한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 비급여 진료비 통계에 따르면, 종별 평균가는 상급종합병원 13만원부터 한의원 3만원까지 최대 10만원 차이가 나타난다. 종합병원과 병원은 평균 9만원으로 동일하고, 요양병원과 한방병원은 각각 7만원, 9만원, 의원은 8만원, 정신병원 6만원, 치과병원 5만원으로 집계됐다.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용 공표.
종별 공표 집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용 공표 집계이며(2026-09-04 확인 기준), 개별 기관의 실제 가격이 아닙니다.
| 종별 | 항목 | 최저 | 평균 | 중간값 | 최고 |
|---|---|---|---|---|---|
| 상급종합병원 |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 | 3만원 | 13만원 | 12만원 | 32만원 |
| 종합병원 |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 | 1만원 | 9만원 | 8만원 | 35만원 |
| 병원 |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 | 1만원 | 9만원 | 8만원 | 45만원 |
| 요양병원 |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 | 1만원 | 7만원 | 5만원 | 20만원 |
| 정신병원 |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 | 3만원 | 6만원 | 6만원 | 10만원 |
| 치과병원 |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 | 4만원 | 5만원 | 5만원 | 6만원 |
| 한방병원 |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 | 1만원 | 9만원 | 8만원 | 40만원 |
| 의원 |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 | 0원 | 8만원 | 7만원 | 90만원 |
| 한의원 |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 | 2만원 | 3만원 | 3만원 | 4만원 |
종별 평균가와 분포
종별로 평균값을 보면 상급종합병원이 13만원으로 가장 높고, 종합병원·병원·한방병원이 9만원, 의원 8만원, 요양병원 7만원, 정신병원 6만원, 치과병원 5만원, 한의원 3만원 순으로 나타난다. 중간값은 상급종합병원 12만원, 종합병원과 병원이 각 8만원, 한방병원 8만원, 의원 7만원, 요양병원 5만원, 정신병원 6만원, 치과병원 5만원, 한의원 3만원으로 평균값과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
최저값과 최고값의 폭은 종별마다 상당히 다르다. 의원은 최저 0원부터 최고 90만원까지 나타나 종별 중 가장 넓은 범위를 보였고, 병원은 1만원에서 45만원, 한방병원은 1만원에서 40만원, 종합병원은 1만원에서 35만원까지 분포했다. 반면 치과병원은 4만원에서 6만원, 한의원은 2만원에서 4만원으로 범위가 좁게 나타났다.
격차가 발생하는 제도적 배경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으로, 가격 책정 권한이 개별 의료기관에 있다. 이 때문에 동일한 명칭의 진료 항목이라도 기관별로 사용하는 장비, 치료 프로토콜, 지역, 운영 방식 등에 따라 진료비가 다르게 책정될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런 기관별 편차를 파악할 수 있도록 종별 최저·최고·평균·중간값을 정기적으로 공표하고 있으며, 이는 개별 기관의 가격이 아니라 종별 집계 수치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통계 해석 시 유의점
평균값과 중간값이 함께 제시된 것은 극단값의 영향을 함께 살펴보기 위함이다. 예를 들어 의원의 경우 평균은 8만원이지만 최고값이 90만원으로 나타나, 일부 사례가 평균을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난다. 이 값은 특정 기관의 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해당 종별에 속한 여러 기관의 신고 값을 집계한 결과이므로, 실제 진료를 계획할 때는 해당 의료기관에 직접 비급여 진료비를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용 공표.
FAQ
Q. 체외충격파치료 비급여 진료비는 종별로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평균값 기준으로 상급종합병원 13만원과 한의원 3만원 사이에 10만원의 차이가 있다. 종합병원·병원·한방병원은 9만원, 의원은 8만원, 요양병원은 7만원, 정신병원은 6만원, 치과병원은 5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Q. 같은 종별 안에서도 가격 차이가 큰가요? 의원의 경우 최저 0원에서 최고 90만원까지 나타나 같은 종별 내에서도 편차가 크게 나타난다. 병원(1만원부터 45만원), 한방병원(1만원부터 40만원), 종합병원(1만원부터 35만원)도 비교적 넓은 범위를 보였다.
Q. 왜 병원마다 가격이 다르게 책정되나요?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는 비급여 항목으로 가격 책정이 개별 의료기관의 자율에 맡겨져 있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런 기관별 편차 확인을 돕기 위해 종별 최저·최고·평균·중간값을 공표하고 있다.
비급여 항목은 의료기관이 가격을 자율 책정하므로 실제 비용은 기관마다 다릅니다. 이용 전 해당 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고, 지역·진료과별 기관 정보는 기관 찾기와 비급여 진료비 통계에서 볼 수 있습니다.